뉴스

폭설지역 1천여명 구호휴가

폭설 특별재해지역으로 지정된 충청 · 경북지역 등에 거주하는 장병들에 대해 재해구호 휴가가 주어지고 해당지역 장병들의 예비군 훈련이 면제됩니다.

국방부는 연고지가 특별재해지역에 포함된 장병 천 27명에 대해 지난 9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재해구호를 위한 구호휴가를 줬다고 밝혔습니다.

또 재해지역 예비군 2만여명에 대한 훈련을 오는 13일까지 연기하고 직계존속이 피해를 본 사람들에 대해서는 올해 훈련을 면제해주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