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폭설대책논의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3.06 11:36 조회 조회수 청와대는 6일 오전 김우식 비서실장 주재로 수석.보좌관회의를 갖고 폭설대책등을 논의했습니다.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NSC가 보고한 폭설상황과 대비책등을 토대로 향후 보완대책을 주로 논의했으며 경찰과 군 인력 투입방안등도 거론됐다"고 전했습니다. 윤 대변인은 그러나 야당의 탄핵 추진과 노대통령의 대국민 사과요구등 정국현안은 일체 논의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빨리 와라" 군대서 공포의 게임…목 조르며 '낄낄' 숨진 배우 생일날 날벼락…"유골함 사라졌다" 팬들 충격 동영상 기사 배달 취소 대란 벌어졌는데…"상 차렸다" 논란의 인증글 동영상 기사 다리만 남은 채 '섬뜩'…한밤중 야구선수 조형물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영업방해 고발" 유유히 떠났다…공분 부른 CCTV 장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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