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여수 앞바다서 소형어선 전복...선장등 4여명 배에 갇혀

27일 오전 7시쯤 전남 여수시 삼산면 앞 바다에서 12만톤급 대형 운반선이 소형 어선과 충돌해 어선에 타고 있던 선장 42살 김봉남씨 등 4명이 전복된 배에 갇혀 구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해경은 헬기와 경비정을 동원해 구조에 나서는 한편 정확하 사고경위를 조사중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