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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독립운동가'에 오세창 선생

국가보훈처는 26일 일제시대 때 언론과 천도교를 통한 민족계몽운동과 독립운동을 전개한 오세창 선생을 '3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1864년 서울에서 태어난 오세창 선생은 손병희 선생 등과 함께 천도교 대표로 3.1운동 민족대표로 참여해 거사모의와 준비과정에 적극 가담했으며 3.1만세 운동이후 일경에 체포돼 옥고를 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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