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새 옷 입고 싶어서' 일가족 절도

백화점 의류매장을 돌며 20여 벌의 옷을 훔친 혐의로 50살 김모씨와 남편, 아들 등 3명을 경찰이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2일 오후 5시쯤 인천시 관교동의 모 백화점 의류매장 11곳에서 옷 26벌을 훔쳐 백화점 물품보관소에 넣어둔 뒤 남편과 아들에게 전화해 가져가도록 한 혐의입니다.

경찰조사에서 김씨는 남편이 실직한 후 생활고에 시달리다 새옷이 입고 싶어 범행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