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국 대표단은 오전 개막식에 이어 오후에는 양자접촉과 실무회담을 벌인 뒤 저녁에는 리자오싱 중국 외교부장 주재 각국 대표단 만찬에 참석합니다.
특히 개막식이 끝난 뒤 북.미 양자접촉이 열릴 것으로 알려져 한국의 3단계 해법을 중심으로 북.미간 절충이 이뤄질 지 주목됩니다.
한국은 24일 북한, 중국과 양자접촉을 가진 데 이어 25일 개막식 전에 러시아와 양자접촉을 갖고 3단계 절충안을 설명하고 대북 설득에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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