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장애인공무원을 현재 5천명에서 2008년까지 만명수준으로 늘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23일 장애인 기능올림픽대회유공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공공부문의 장애인 의무고용 직종을 현재 32%수준에서 10년간 64% 수준으로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또 "장애인 이동권이나 편의시설문제도 아직 해결되지 않고 있다"면서 "장애인을 주로 고용하는 사업체의 불편한 작업환경도 고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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