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최도술씨 수천만원 수수 단서 포착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20 10:2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대통령 측근비리 특별검사팀은 최도술 전 청와대 비서관의 계좌에 부산지역 업체들로부터 수천만원의 불법자금이 흘러들어간 흔적을 포착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검팀은 또 썬앤문 소유 골프장의 사업자 변경과정에서 불법이 있었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임창렬 전 경기도 지사를 조만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특검팀은 다음달 5일로 만료되는 1차 수사기한을 한달 더 연장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스타링크 끊어 버려" 머스크 한마디에 유럽 '초비상' 음주운전 제지하는 시민 '쾅'…면허 취소 수준 동영상 기사 북, 김정은 방중 보도…김정은 "피로써 맺은 친선 계승" 동영상 기사 태풍 '참피' 제주 근접…제주 최대 120mm 폭우 음주측정 전 입 헹굴 물 안 준 경찰…대법 "유죄 증거로 못 써"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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