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우리당 "청와대, 실미도 진상밝혀야"

열린 우리당은 실미도 사건의 진상규명과 희생자의 명예회복 등을 위한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열린 우리당은 진상조사위원회 단장에 김성호 의원을 임명하고, 위원에 이용희 고문과 송영길, 이종걸 의원을 각각 선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실미도 사건은 모두가 시대의 희생양이라며 진상조사에 청와대가 직접 나서고, 희생자 명단 31명을 공개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