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7년 북한에서 숨진 국군포로 백종규씨의 딸, 백영숙씨가 부친의 유골과 함께 이르면 이번주내에 입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의 한 외교 소식통은 외교 당국이 지난 주말 중국내 영숙씨의 소재를 파악했고, 영숙씨와 접촉해, 국내 송환을 추진할 예정이라면서, 금주내 입국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영숙씨는 고향인 경북 청도에 뼈를 묻어 달라는 부친 백씨의 유언에 따라, 재작년 4월 부친의 유골을 갖고 탈북해 현재 중국에 머물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