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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선 국방차관, "내달에는 남북군사회담 열려야"

유보선 국방부 차관은 남북 군사회담이 다음달에는 열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유 차관은 17일 국무회의에 앞서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남북 장성급 군사회담에 대해 아직 북한측에서 응답을 보이지 않고 있다면서 서해 분쟁문제를 다뤄야 하기때문에 4월 꽃게잡이철 이전에는 회담이 열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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