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직원들과 남편 내연녀 납치,폭행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17 09:55 조회 조회수 자신의 여성 부하직원들과 함께 남편의 내연녀를 납치한 뒤 폭행한 혐의로 경찰이 42살 유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보험설계사인 유씨는 16일 낮 자신의 여성 부하직원 4명과 함께 남편의 내연녀 42살 윤모씨를 납치해 윤씨 집에 데려간 뒤 내연사실을 말하라며 윤씨를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등기우편 확인하라"…가짜 구속영장 띄워 '31억' 뜯었다 동영상 기사 정부 청원도 올라왔다…'부캉이' 피켓 시위 등장 무슨 일 "정산금 미지급" 칼 빼든 윤하…'14년 동행' 소속사 결국 "향후 20년 인류에 최대 혼란"…빌 게이츠의 섬뜩 경고 "또 추락사" 세 명이나 숨졌는데…대표의 최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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