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측근비리 특별검사팀은 썬앤문 문병욱 회장을 16일 오전 재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또 문회장의 동생인 문병근씨도 16일 오후 소환할 예정입니다.
특검팀은 이들을 상대로 115억원 농협 불법대출에 관여했는지 여부와, 정치권에 추가로 불법자금을 건넸는지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특검팀은 또 청주 K나이트클럽 소유주 이원호씨를 17일 소환해, 정치권 50억원 제공설과 검경 로비의혹 등의 진위 등을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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