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동 빅토리아 호텔 화재...3명 부상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13 10:04 조회 조회수 13일 아침 6시5분쯤 서울 미아동 빅토리아 호텔 9층의 한 객실에서 불이 나 2천 백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2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호텔에 투숙중이던 32살 배 모씨와 대학생으로 보이는 일본인 여자 두명이 대피도중 연기에 질식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스토킹 신고' 후 살인 40대 남성…"우발적 범행" 주장 "소리지르고 울면서"…출근길 강남대로 '만취 활보' '300만 원' 넘는데 "왜 이래?"…애플 '화면 파손' 논란 김수현 측 "가세연 이어 故김새론 모친 등도 검찰 송치" "한국엔 어렵다"…2.5배 더 비싼 유튜브, 소비자만 '답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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