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정부, 북한에 장성급 회담 공식 제의

정세현 통일부 장관은 정례 브리핑을 갖고, 남.북간에 합의한 장성급 회담을 갖자고 12일 아침 북측에 공식 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정부는 남북 장성급 회담을 오는 23일에 판문점에서 열자고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 장관은 제9차 이산가족 상봉은 다음달 20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하자고 북측에 제의했다고 말했습니다.

정 장관은 그러나, 북측이 날씨와 준비 상황 등을 감안해 다음달 29일부터 4월 3일까지로 일정을 수정 제의해 왔다면서, 북측의 수정 제의를 받는 것이 현실적인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