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 공관장회의가 11일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개막됐습니다.
반기문 외교부 장관은 개회사에서 대내외적으로 외교부의 변화에 대한 요구와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며 "개개인 스스로가 나간다는 자세로 외교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재외공관장들은 11일 회의에서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정착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며 12일은 대외경제 관계 확대 방안, 마지막날인 13일은 외교부 혁신방안을 토의할 예정입니다.
올해 재외 공관장회의에는 각국 주재 대사와 주요지역 총영사 그리고 국제관계 자문대사 등 공관장 104명이 참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