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벌인 형사를 협박, 돈 뜯어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10 10:46 조회 조회수 조직폭력배들과 도박을 벌인 경찰관을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46살 이모씨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7월 당시 인천 계양경찰서 소속이던 38살 박모씨 등 경찰관 2명에게서 폭력조직 두목과 수천만원대 도박을 벌인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협박해 6백만원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이씨에게 돈을 뜯긴 두 경찰관은 도박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입건돼 지난달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1인당 20만 원 넘었다…"인기 날짜 예약 마감" 바글바글 동영상 기사 '추억의 양주' 샀을 뿐인데…곳곳서 "심봤다!" 동영상 기사 무려 660kg 훔쳐가놓고…내놓은 '황당 주장' 동영상 기사 "산 하나 다 털었나" 논란의 사진…포대 위 '한무더기' 동영상 기사 출근하다 "저 여자 왜 저래"…두 눈 의심한 광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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