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남한에 이라크 파병중지 거듭 촉구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07 14:23 조회 조회수 지난해 10월 남한 정부의 이라크 추가파병 결정이후 비난의 목소리를 높여온 북한은 오늘 또다시 방송을 통해 이라크파병은 명분과 이득이 없다며 남한 정부에 파병중지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북한 평양방송은 남한의 이라크 추가파병은 미국의 일방적인 요구가 없었다면 애당초 제기되지 않았을 것이라며 남한 국민이 ´반미항전"에 참여해야 할 것 이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 드라마 본 것 후회" 흐느낀 북한군…영상 보니 동영상 기사 공항에 '번쩍' 붉은 섬광…줄 선 탑승객들 머리 위 '폭발' 동영상 기사 새벽 찾아온 전 연인에 피살…차에 밀어 넣고 흉기 휘둘렀다 동영상 기사 [단독] "2천만 원 내고 사람 풀었다"…유족 말 들어보니 동영상 기사 경보 2시간 전 '굉음'…"전화하며 대피" 순식간에 '콸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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