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김영삼 전 대통령 이틀째 침묵

매일 참석하던 배드민턴 모임에도 안나와

"안풍 자금은 김영삼 전 대통령이 준 것이다"라는 강삼재 의원의 발언과 관련해, 당사자인 김영삼 전 대통령이 이틀째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7일 매일 참석하던 배드민턴 모임에도 나오지 않았으며 강 의원의 발언과 관련해서도 아무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비서진들도 일절 언급을 피했으며 대변인격인 박종웅 의원도 연락을 끊은 채 기자들과의 접촉을 피했습니다.

경비를 맡은 전경들은 상도동 자택으로 통하는 통로에서 출입자들을 일일히 체크하며 외부인의 접근을 철저히 막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