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신정동 827번지 일대 만 4천평 부지에 시내버스 3백19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영차고지가 건설됩니다.
서울시 도시개발공사는 내년 7월까지 공영차고지를 준공해 노선배차와 차량 운행관리를 위한 사무실, 압축천연가스 충전시설을 비롯해 주유시설과 정비고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도시개발공사측은 양천권역 공영차고지가 준공되면 이 지역의 시내버스 업체의 만성적인 차고지 부족과 주택가 노상주차에 따른 민원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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