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서 30대 숨진지 1주일만에 발견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05 10:00 조회 조회수 4일 저녁 6시쯤 서울 행당동의 고시원 4층에서 32살 유모 씨가 숨진 것을 옆방에 사는 21살 송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송씨는 유씨가 일주일째 방에서 나오지 않고 방에서 썩는 냄새가 나 들어가보니 유씨가 숨져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유씨가 숨진 지 1주일 정도 된 것으로 추정하고 신장 이식수술을 받는 등 평소 몸이 허약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지병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고소득 전문직은 인간 아닌가"…'상위 3%' 쏙 뺀 법안 '반발' 동영상 기사 "여보, 잘 자요" 속았는데…대응도 통계도 '깜깜' 동영상 기사 4초 만에 '2,500만 원' 털고…"정보 공개" 협박 카운트다운 동영상 기사 "누워서 복근 뚝딱" 일반인 후기 믿었는데 '가짜'? 동영상 기사 "우발적" 주장까지 계획이었나…전 연인 살해 40대 구속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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