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성매매, 30대·회사원이 1위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04 17:26 조회 조회수 경찰이 지난해 12월 22일부터 한달여간 청소년 성매매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5백 53명을 검거해 97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사람들은 30대, 20대, 40대 순으로 많았고 직업별로는 회사원이 97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들은 주로 인터넷을 통해 청소년을 만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월급 다 어디 갔지" 무섭게 사라진다…대체 어디로 동영상 기사 교도소 정문 밖으로 유유히…아무런 제지도 없었다 동영상 기사 "바로 코앞에 북한군이…" 발칵 뒤집은 섬뜩한 사진 동영상 기사 "씁쓸하다" 반응 터진 사진…엘베 앞에 '덩그러니' 동영상 기사 "고소득 전문직은 인간 아닌가"…'상위 3%' 쏙 뺀 법안 '반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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