곗돈 분배 놓고 20년 동거남녀 주먹다짐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04 16:02 조회 조회수 동거하면서 함께 부었던 곗돈을 나누는 문제를 두고 서로 폭행을 휘두른 혐의로 43살 배모 씨와 62살 이모 여인이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이들은 4일 새벽 2시쯤 서울 보광동 배씨의 집에서 배씨가 곗돈을 혼자 챙긴 문제로 서로 폭행해 상처를 입힌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 82년부터 20년동안 함께 살다 동거할 때 부었던 곗돈 2천만원을 두고 다퉈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고소득 전문직은 인간 아닌가"…'상위 3%' 쏙 뺀 법안 '반발' 동영상 기사 "여보, 잘 자요" 속았는데…대응도 통계도 '깜깜' 동영상 기사 4초 만에 '2,500만 원' 털고…"정보 공개" 협박 카운트다운 동영상 기사 "누워서 복근 뚝딱" 일반인 후기 믿었는데 '가짜'? 동영상 기사 "우발적" 주장까지 계획이었나…전 연인 살해 40대 구속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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