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늦둥이 아들 낳자" 가족 위협

늦둥이 아들이 갖고 싶다며 술에 취해 부인과 딸을 위협한 혐의로 48살 한모씨가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한씨는 3일 새벽 3시쯤 만취한 채 서울 관악구 집에 돌아와 아들을 갖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다 부인과 딸이 방에 들어가 문을 잠궈버리자 흉기를 들고 문을 열라며 위협한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