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보험사기 일당 적발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04 16:05 조회 조회수 일부러 교통사고를 낸뒤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23살 박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8월부터 친구 20명과 짜고 일부러 교통사고를 낸 뒤 병원에 입원해 보험금을 청구하는 수법으로 6차례에 걸쳐 2천 5백만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경찰은 박씨에게서 제의를 받고 범행에 단순 가담한 다른 20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월급 다 어디 갔지" 무섭게 사라진다…대체 어디로 동영상 기사 교도소 정문 밖으로 유유히…아무런 제지도 없었다 동영상 기사 "바로 코앞에 북한군이…" 발칵 뒤집은 섬뜩한 사진 동영상 기사 "씁쓸하다" 반응 터진 사진…엘베 앞에 '덩그러니' 동영상 기사 "고소득 전문직은 인간 아닌가"…'상위 3%' 쏙 뺀 법안 '반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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