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저녁 10시 반쯤 서울 마포구 망원동 지하철역 앞 횡단보도에서 자전거를 타고 길을 건너던 21살 김모씨가 신호를 무시한 채 달리던 시내버스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버스 기사 52살 김모씨는 경찰에서 김씨가 자전거로 건너는 것을 미처 보지 못해 사고를 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김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3일 저녁 10시 반쯤 서울 마포구 망원동 지하철역 앞 횡단보도에서 자전거를 타고 길을 건너던 21살 김모씨가 신호를 무시한 채 달리던 시내버스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버스 기사 52살 김모씨는 경찰에서 김씨가 자전거로 건너는 것을 미처 보지 못해 사고를 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김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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