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지난해 11월 현재 상용근로자 5명 이상인 사업체의 퇴직자는 12만8천명으로 채용된 사람보다 7천명이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월별 퇴직자 수가 채용자 수를 초과한 것은 지난해 8월부터 연속 4개월째입니다.
지난해 11월 현재 근로자 한 명의 월평균 임금총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만3천원 오른 207만5천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소비자물가 상승분을 감안한 실질임금은 5.9% 오른 187만6천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11월 현재 근로자 한 명의 월평균 임금총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만3천원 오른 207만5천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소비자물가 상승분을 감안한 실질임금은 5.9% 오른 187만6천원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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