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명예감시원 3명 불명예 퇴출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03 14:00 조회 조회수 경인지방환경청은 주민 스스로 환경보전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명예환경감시원 가운데 일부가 비위를 저질러 불명예 퇴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부천지역 감시원 45살 이모씨 등 2명은 지난달 인천시의 수렵금지구역에서 공기총으로 사격을 하다 적발됐습니다. 평택지역 감시원 68살 최모씨는 지난해 8월 기업체를 찾아가 공갈과 협박으로 금품을 뜯어낸 사실이 드러나 사법처리를 받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월급 다 어디 갔지" 무섭게 사라진다…대체 어디로 동영상 기사 교도소 정문 밖으로 유유히…아무런 제지도 없었다 동영상 기사 "바로 코앞에 북한군이…" 발칵 뒤집은 섬뜩한 사진 동영상 기사 "씁쓸하다" 반응 터진 사진…엘베 앞에 '덩그러니' 동영상 기사 "고소득 전문직은 인간 아닌가"…'상위 3%' 쏙 뺀 법안 '반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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