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청와대 돈세탁' 비난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03 14:00 조회 조회수 한나라당은 노무현 대통령의 측근 안희정씨가 차명 계좌를 이용해 불법 자금을 관리한 사실이 검찰 수사에서 드러나는 등 현 정권 실세들의 도덕적 해이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비난했습니다. 한나라당 박진 대변인은 안희정 씨에 이어 최도술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도 불법자금을 받아 청와대 계좌에 입출금하는 등 개혁세력을 자처했던 현정권 실세들의 거짓 정의가 드러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부캉이 있는데 무슨 짓"…새벽 수상한 남성 나타나더니 동영상 기사 민속촌에서 뜻밖의 상황…"아이 눈물" 잇따른 후기 보니 동영상 기사 "9개월 아기 응급상황" 발 동동…230㎞ 기적 벌어졌다 동영상 기사 "예쁘다" 수원 SNS 명소서 '슬쩍'…공분 부른 행각 결국 동영상 기사 "한국 드라마 본 것 후회" 흐느낀 북한군…영상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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