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북, 박원홍 의원 홈페이지에 또 항의문

남북 합작 사이버 도박사이트의 운영자인 북측의 조선복권 합영회사가 한나라당 박원홍 의원의 홈페이지에 두번째로 공개 항의문을 올렸습니다.

조선복권측은 항의문에서 "박의원이 근거없이 월 40만달러의 금액이 주패사이트에 입금된다고 주장하면서 이용자의 처벌을 요구하는 것은 심히 잘못된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조선복권측은 또 "통일부가 주패 사이트를 일방적으로 차단했지만 참았다"며 "바둑사이트까지 사행성이라며 차단한 기준은 무엇이냐"고 항의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