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국민의례 거부 학생낙방 '정당'결정

경기도 교육청은 국민의례를 거부하는 학생에 대해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하겠다는 의지가 없다고 봐 불합격 처리한 학교측의 조치는 정당하다고 말했습니다.

도 교육청은 지난해 12월 의정부의 한 고등학교가 종교적 신념 때문에 국민의례를 거부하는 학생을 불합격 시킨 것에 대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나 시민, 교육 단체들은 학교의 결정이 개인의 종교와 표현의 자유를 해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