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시내 초.중.고등학교 13곳에 수영장과 헬스장 같은 체육시설이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올해 시내 13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생과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이나 정보센터를 건립하는 '학교시설 복합화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대상 학교는 용두초등학교와 홍제, 수암, 중현, 가양초등학교 등입니다.
시는 시교육청과 공동 부담으로 학교시설 복합화사업을 지원하며 현재 성동구 금호초등학교 등이 복합화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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