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우수 재활용품 수집업체에 장려금이 지급됩니다.
서울시는 서울 지역에서 고철과 폐지ㆍ플라스틱류 등을 수집ㆍ운반하는 재활용품 민간수집상을 대상으로 올해 1월에서 9월까지 재활용품 수집 실적을 평가해 25곳에 우수상과 상금 2백만원씩 수여하는 등 모두 백25개 업체에 1억 5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수상업체는 오는 10월 1일부터 22일까지 각 구청에서 신청을 받아 자치구의 1차 심사를 거쳐 12월 서울시가 최종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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