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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정행사 공격 이해안돼"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한나라당이 '지방화와 균형발전시대 선포식'을 총선용 행사라고 비난한데 대해 국정행사를 총선과 연결짓는 발상을 이해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윤 대변인은 "이번 행사는 여야간 합의에 의한 국가균형발전 3대 특별법 국회 통과를 계기로 신국토전략 기획을 발표하고 균형발전 시대의 개막을 선포하는 것으로, 지역과 여야를 떠나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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