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씨는 26일밤 9시 40분쯤 서울 도곡동의 한 대학병원 3층 보호자 대기실에서 보호자들이 잠든 틈을 타 휴대전화 2개를 훔친 혐의입니다.
경찰조사 결과 정씨는 지난해 11월 배가 아파 치료를 받으러 왔다 치료비 12만원을 내지 않아 치료를 거부당하자 치료비를 마련하려고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정씨는 지난해 11월 배가 아파 치료를 받으러 왔다 치료비 12만원을 내지 않아 치료를 거부당하자 치료비를 마련하려고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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