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락가 지역에서 가짜 비아그라 가짜를 판매해오던 약국과 성인용품점 등 7개 업소가 적발됐습니다.
부산 지방 식품의약품 안전청은 부산 서구와 사상구 등 윤락가 지역에서 가짜 비아그라를 판매한 약국과 성인용품점 7곳을 적발해 관할 행정관청에 행정처분을 의뢰하고 고발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단속결과 유흥가의 일부 약국과 수입품을 판매하는 재래시장내 잡화상에서도 가짜 비아그라를 폭리를 취하며 판매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식약청은 또 이들 업소로부터 가짜 비아그라 80여정을 압수하고, 가짜 비아그라 수입책과 중개업자 등 유통경로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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