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서 '소광견병' 살처분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26 15:35 조회 조회수 강원도 홍천군은 최근 암소 1마리가 광견병으로 판명돼 살처분 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천군 북방면 성동리 이모씨 농가에서 사육하던 어미 암소가 유사광견병 증세를 보여 지난 14일 살처분하고 원주 남부위생시험소에 조사를 의뢰한 결과 최근 소광견병으로 최종 판명됐습니다. 홍천군은 어미 암소가 야생 너구리에 물린 것으로 추정하고 광견병 예방 미끼백신을 살포하는 등 방역을 강화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시신이겠다 의심했지만"…구로 시신 유기범 구속영장 아들 한마디에…"너 찾아간다" 초등생 협박한 남성 "산책 4시간" 시급 2만 7천 원…'터미네이터' 일자리 '눈길' 동영상 기사 '화상' 검색 후 '끓는 물' 부은 남편…"형량 더 줄여달라" 뻔뻔 참사 영상을 '남한 침공' 게임에?…"여전한 고통" 유족 분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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