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대선자금을 수사하고 있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다음달로 예정된 임시국회 전에 혐의가 무거운 정치인부터 우선 소환해 형사처벌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내일(26일) 오전 열린우리당 이재정 전 의원을 소환해 한화에서 불법자금 10억원을 받은 경위 등을 조사합니다.
또 오는 28일에는 롯데측에서 10억원대의 불법자금을 모금한 한나라당 신경식 의원을 소환조사합니다.
검찰은 이 밖에도 출국금지된 의원 3, 4명에게 다음주 초까지 소환을 통보할 방침입니다.
검찰은 이들 정치인의 혐의가 확인되면 원칙적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