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고속도로 잠시 소통 원활

<앵커>

어제 밤 늦게까지 정체를 보인 고속도로는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요금소에 나가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해 자세한 도로상황 알아봅니다.

김용태 기자!(네 서울요금소에 나와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괜찮은 흐름이죠?

<기자>

귀경길, 귀성길 내내 이 정도로 다닐만 하겠다 싶을 정도로 전국 고속도로가 원활한 흐름 보이고 있습니다.

차들로 북적이던 서울 요금소도 지금은 여유롭습니다.

하지만 아직 미끄러운 길이 많습니다.

안전운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경부고속도로는 상하행선 모두 시원한 모습입니다.

이번 설 연휴내내 정체가 풀리지 않았던 서해안 고속도로에서도 차들이 모처럼 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도로공사 cctv 보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죽전휴게소 부근입니다.

양방향으로 차량불빛이 가끔 보일 정도로 텅 비어있습니다.

서해안 부곡 IC입니다.

역시 여유로운 차 간격 보이면서 어려움 없는 모습입니다.

도착시간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4시반, 광주에서는 3시간 반, 대전에서는 1시간 반 정도 걸리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오후 들어서면서부터 귀경길 정체가 다시 시작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어제 28만대에 이어 오늘도 비슷한 수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해 귀경길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