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백령.연평 여객선 이틀째 발 묶여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22 14:46 조회 조회수 서해 중부 해상 폭풍주의보로 인천에서 백령도와 연평도를 잇는 뱃길이 이틀째 끊겼습니다. 이 때문에 백령도와 연평도로 가려던 귀성객들은 설 명절 귀성을 포기해야 했습니다. 인천항 여객선 운항관리실은 두 섬으로 가는 항로의 파도가 3,4미터, 바람은 초속 17미터나 돼 여객선 운항이 어렵다면서 폭풍주의보가 풀려야 운항을 재개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출근길 임산부 울렸다…할머니가 건넨 뜻밖의 선물 동영상 기사 무려 35억 싸게 팔렸다…"빨리 처분해야" 곳곳서 비상 동영상 기사 '펑' 폭발하자 달려간 시민…"그 사람이라고?" 깜짝 동영상 기사 차 지붕 올라타더니…추궁 끝 드러난 충격 사실 동영상 기사 "얼굴 들이밀어 보란 건가" 수능 앞두고 'AI 안경' 골머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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