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21일밤 11시 반쯤 충남 연기군 금남면 자신의 집에서 함께 고스톱을 치던 47살 한모씨가 고스톱 점수가 틀렸다며 자신에게 욕을 하자 흉기로 한씨를 찌르고 폭행한 혐의입니다.
고스톱 점수 놓고 흉기 난동
고스톱 점수가 얼마냐를 놓고 실랑이를 벌이다 동료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55살 김모씨를 경찰이 긴급 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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