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개 집에서 자다 개 주인 폭행

술에 취해 개집에 들어가 잠을 자다 깨우는 주인을 때린 혐의로 41살 정 모씨가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정씨는 18일 새벽 1시 반쯤 서울 불광동의 한 주차장에 있던 개 집에 들어가 잠을 자다 "왜 이런 곳에서 잠을 자느냐" 며 따지는 개 주인 30살 이 모씨를 주먹과 발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