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오늘(18일) 저녁 열린우리당 정동영 당 의장과 김근태 원내대표를 비롯한 상임중앙위원들을 청와대로 불러 만찬을 함께할 예정입니다.
오늘 만찬은 지난 전당대회에서 새로 선출된 지도부들과의 상견례를 위한 자리지만, 4월 총선을 앞둔 정국 현안에 관한 논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동영 의장은 특히, 내각과 청와대 보좌관들의 총선출마를 강력하게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 의장은 최근 중국방문과 민생탐방 내용을 보고하고 일자리 창출과 재래시장 대책문제 등 구체적인 정책도 건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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