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유엔사 잔류 고집은 낡은 생각" "미군기지 평택가도 제 기능 다할 수 있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17 07:1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노무현 대통령은 용산기지내에 있는 유엔사령부의 기지에 관련해 유엔사가 반드시 잔류해야 한다는 생각은 이미 낡은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주요 언론사 경제부장단과 오찬 간담회에서 "일부 공무원을 포함해 유엔사를 용산에 붙들어 놓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지만, 이미 낡은 생각"이라면서, "평택에 가더라도 미군 기지가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밥 먹는데 비명" 9명 찔렀다…20대 여성 의식불명 동영상 기사 양손에 흉기 묶고 질주…"도망가" 상가 아비규환 동영상 기사 외제차 매장서 "나와!"…허리띠 풀어 얼굴에 '철썩' 동영상 기사 마트 수백 곳 동시에 '냉장고 50도'…초유의 사태 동영상 기사 "육안으로 구별 안 돼"…수능 한 달 앞두고 '비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