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4시 반쯤 서울 신당동 34살 이모씨의 셋방에서 이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어머니 62살 박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박씨는 경찰에서 혼자 사는 딸이 9일전부터 연락이 끊겨 찾아가 보니 숨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평화시장에서 옷 장사를 하는 이씨가 사업 부진으로 6천만의 빚을 지고 고민해왔다는 가족들 말에 따라 이씨가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