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시인과 소설가 등 문화, 예술계 인사 19명을 영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민주당에 영입된 인사는 춘천교육대 총장을 지낸 시인 박민수씨와 관동대 대학원장인 시인 엄창섭씨 등입니다.
"영입 인사들은 민주당의 정강, 정책에 대한 지지 의사를 보이기 위해 입당한 것이고, 총선에 출마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운태 사무총장은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또, 총선 후보자 공천을 위한 심사 위원회에 부패방지위원장을 지낸 김성남 변호사를 추가로 위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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