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유를 정제유로 속여 판 처리업자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13 10:21 조회 조회수 폐유를 정제유라고 속여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로 폐기물처리업자 51살 김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김씨는 지난 해 11월부터 산업체 공장에서 수집한 폐유를 정제한 석유라고 속여 2백 47만 리터, 시가 11억원 어치를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에게 공급받은 가짜 석유를 가정 난방용으로 판 혐의로 42살 염모씨를 비롯해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천국의 '밥상' 앞에서 '파하∼' 웃으시길 동영상 기사 '세계 최대' 거래소도 당했다…'8조 피해' 배후는 '북한'? 동영상 기사 벌써부터 '북적'…'주말 핼러윈' 앞두고 장갑차도 투입 동영상 기사 오전에는 '삼전닉스' 오후엔 '기아차' 돌아가며 '뚝' 동영상 기사 "오도가도 못해" 1,200명 '발 동동'…인천공항 '먹통' 원인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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