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근비리 특검, 본격 계좌추적 착수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11 06:4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대통령 측근비리를 수사하는 김진흥 특별검사팀이 기록 검토 등 수사 준비를 어느 정도 마무리하고 이번주부터는 본격적인 계좌추적과 참고인 소환 조사에 들어갑니다. 특검팀은 검찰에서 실시한 계좌추적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중심으로 이미 계좌추적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검팀은 또 1차 수사 대상을 선정해,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추가 요청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입영통지서 받고도 "군대 안 갑니다"…30대 남성 실형 '쿵' 인근 아파트 단지 덮쳤다…40대 조종기사 날벼락 5살 몸 곳곳 끔찍한 흔적들…갈비뼈 부러지도록 폭행 동의 없이 성관계 후 촬영…혼인 전 아내 강간 혐의 추가 젠슨 황 옆 술 마시던 여성 정체에…"비상" 백악관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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