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경제·민생활력' 회복을 위해 오는 19일 재계 총수등이 포함된 전경련 회장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이번 회동은 청와대의 요청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경제활성화와 일자리창출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윤 대변인은 그러나 "아직 구체적인 참석 대상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또 오는 15일 주요 언론사 경제부장들과 만나는데 이어 설 연휴 전에 중소기업 현장을 방문하는 계획도 갖고 있다고 윤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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