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첫 여성장군 양승숙 준장 9일 전역

최초의 여성 장군인 양승숙 준장이 9일 국군간호사관학교장 이임식을 끝으로 31년의 군생활을 마감합니다.

양 준장의 이임식은 대전 국군간호사관학교 연병장에서 내외빈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번째 여성 장군이자 19대 간호사관학교장이 된 신임 이재순 교장의 취임식과 함께 열립니다.

지난 73년 간호 장교로 임관한 양 준장은 2천2년 1월 국군창설 53년만에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별을 달았으며, 지난 98과 , 2천2년 두차례이 걸쳐 간호사관학교 교장을 맡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